오디션, 일본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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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오픈베타테스트를 넥슨재팬을 통해 오는 7일 일본에서 시작한다.

예당온라인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오픈베타테스트를 넥슨재팬을 통해 오는 7일 일본에서 시작한다.

이에 앞서 오픈 한 일본 오디션 티저사이트(danpara.nexon.co.jp/minigame.asp)는 체험용 미니게임 등을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예당 온라인은 9월 오디션을 일본 내에서 유료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

현재 일본에서 메이플 스토리, 마비노기, 테일즈 위버 등의 게임을 서비스 중인 일본 오디션 퍼블리셔인 넥슨재팬은 오디션 런칭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오디션의 재미는 이미 여러 국가에서 검증되었고, 온라인 유료서비스가 보편화된 일본은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올해안으로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중에 동시접속자 및 매출 부분에서 TOP 5에 드는 대박 게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또 일본에 이어 10월 중에는 미국, 브라질 등에서도 오디션 서비스를 시작해 아메리카 대륙에서도 온라인 댄스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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