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표’ MMORPG 아이온(AION)의 베일이 조금씩 벗겨지고 있다. 지난 E3 2006에서 시연 가능 버전을 선보인 엔씨소프트는 이후 아이온 개발실의 문을 꽁꽁 걸어 잠그고, 후속 개발에만 몰두했다.
블록 버스터급을 표방하며 등장했던 한국형 MMORPG들이 힘 한번 못 쓰고 ‘강퇴’ 당했던 2006년 전반기를 뒤돌아 볼 때, 아이온은 이제 ‘도전’이라는 공격적인 모습을 취할 수밖에 없게 됐다. 한국 유저의 입맛잡기에 실패했던 국내 업체들의 선례처럼 아이온 역시 험난한 가시밭길을 걸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 "아이온은 어떤 모습으로 한국 유저을 사로 잡을 것인가?"이란 의문이 들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이온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장주형 스튜디오5 프로듀싱팀 팀장은 게임메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온의 전체적인 개념과 RvR / PvE/ PVP 시스템, 스킬/아이템 강화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 방식, 인구 불균형에 대한 보완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아이온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
▲ 아이온의 세계를 나타낸 컨셉아트, 아래는 공중던전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
프리뷰
아이온 월드뷰! 아이온의 세계를 알려주마관련기사
[인터뷰] 아이온 개발자 장주형 팀장, 김형준 아트디렉터
[E3 2006] 엔씨소프트 `아이온` 장주형 팀장 인터뷰
[E3 2006] 엔씨소프트 신작 아이온, 상세정보 공개
[E3 2006] `잠입취재` 아이온 그 실체를 밝힌다!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