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06] 아름다운 선율, `트레스트 벨 ~쇼팽의 꿈~` 신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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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반다이남코게임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감각 RPG 게임 `트레스트 벨 ~ 쇼팽의 꿈 ~`. 동화같은 세상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과거의 실존 인물인 `쇼팽`이 꾸는 꿈의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주) 반다이남코게임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감각 RPG 게임 `트레스트 벨 ~ 쇼팽의 꿈 ~`. 동화같은 세상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과거의 실존 인물인 `쇼팽`이 꾸는 꿈의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1849년 10월 17일 심야, 파리의 중심부에 있는 밴 돔 광장의 12번지 아파트에 살고 있던 쇼팽이 병상에 앓아누워 잠든 것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쇼팽은 꿈 속 세계에서 두 아이를 만나게 된다. 이로인해 그는 조금씩 변해가며 꿈속 세계의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이 게임의 주된 내용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게임에는 아름다운 음율이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쇼팽`은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감각적인 작곡가로 유명한 인물. 그런 만큼 게임에서 들려주는 음악들 역시 게이머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스타니슬라프 부닌`이 직접 피아노 연주를 했다는 것에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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