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칸, TGS 2006 통해 성공적 수출 상담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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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에 폐막한 TGS2006을 통해 총 400여건의 수출상담 및 1억 7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에 폐막한 TGS2006을 통해 총 400여건의 수출상담 및 1억 7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TG S2006의 수출 상담을 통해 6개의 출품작의 계약을 비롯해 향후 서비스 방향까지 구체적인 협의를 이끌어냈다며, 특히 온라인 격투기게임 ‘RFC’와 캐주얼 FPS게임 ‘페이퍼맨’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페이퍼맨과 RFC의 경우 수출 계약뿐만 아니라, 비디오게임기 컨버팅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 해외마케팅팀은 “수출상담실적 중 상당부분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우리의 게임을 유저들이 가장 즐겁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의 계약을 통해 싸이칸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TGS 2006의 행사에서 샨다, 나인유, 세가, 감마니아 등 전 세계의 30여개 업체와 총 1억 7천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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