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워록(Warrock)`에 28일 데스매치 전용 신규 맵 ‘알베론’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알베론’ 맵은 기존 ‘몬타나’, ‘라벨로 시리즈’, ‘하버 시리즈’와 같은 데스매치 모드 전용 중규모 맵으로서, 해당 맵에서는 탑승장비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순수 보병전만 가능하다.
‘알베론’ 맵은 공격과 수비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데르바란’ 진영을 선택하면 해변을 침투해 진지를 점령하는 공격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NIU’ 진영은 진지로 통하는 해안 초소를 지키는 수비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알베론’은 맵 구조상 속도감 있는 전투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한번 경기가 시작되면 매 순간 짜릿한 긴장감을 체험할 수 있다.
전체 전투 경로는 해변에서 초소로 이어지는 주요 이동루트와 샛길을 이용하여 침투할 수 있는 보조 이동루트로 구분된다. 주 이동루트를 확보하더라도 보조 이동루트를 선점하지 못할 경우 전방과 후미에서 양쪽으로 포위될 수 있기 때문에 두 루트 모두 소홀히 할 수 없다.
‘알베론’ 맵에서는 이러한 구조적인 특성 때문에 전략적 포인트 확보와 저격병, 전투병의 전술적 활용이 승패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넥슨은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워록 국군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워록 홈페이지 내 공략게시판에 자신만의 신규 맵 공략법을 게시물로 작성해 올리면 된다. 수준 높은 공략 글을 올려 선정된 유저들에게는 ‘최신식 조립식 PC(17인치 LCD 포함)’, ‘PMP’, ‘문화상품권’, ‘넥슨캐시’ 등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이번에 도입한 ‘알베론’ 맵이 오랫동안 신규 맵을 기다려온 기존 유저들에게 충분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신규 맵에서 플레이뿐만 아니라 국군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국군의 날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