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대만 직영 서비스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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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 코리아는 ‘로한’을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현지 지사 YNK 타이완을 통해 직접 서비스 하기로 결정하고 올 4분기 중 비공개 테스트를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YNK 코리아는 ‘로한’을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현지 지사 YNK 타이완을 통해 직접 서비스 하기로 결정하고 올 4분기 중 비공개 테스트를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직접 운영 서비스 모델’은 현지 유저들을 위해서도 ‘게임을 개발한 업체가 해외 현지화 작업부터 현지 운영 서비스까지 직접 책임지고 총괄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라이센싱 계약 후 비개발업체인 현지 업체가 서비스 주체가 됨으로 인해  발생됐던 많은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식이다.

YNK 타이완 이준원 지사장은 “대만 시장은 한국과 매우 비슷한 환경을 지녔고 현지 언론에서도 로한의 등장을 주목해 대만 게임 업계가 긴장하는 등 대만에서의 로한 성공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본다”며 “지난 9월 초 로한 공식 사이트를 개설해 본격적인 인지도 확보에 나섰고 올 4분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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