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소프트, ‘판타테니스’ 태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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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소프트는 자사의 캐주얼 스포츠게임 ‘판타테니스’가 이니3 디지털사를 통해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엔픽소프트는 자사의 캐주얼 스포츠게임 ‘판타테니스’가 이니3 디지털사를 통해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타테니스를 수입한 태국의 이니3 디지털은 부동산, 호텔, 여행, 운송, 아케이드게임사업을 총괄하는 갤럭시그룹의 계열사로 현재 국산 온라인게임 ‘팡야’를 서비스 중이다. 이니3는 팡야를 태국의 국민게임으로 만드는 등 게임 마케팅과 운영이 뛰어난 온라인 게임서비스 전문 회사로 알려져 있다.

엔픽소프트의 최일돈 대표는 “판타테니스가 태국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검증 받은 퍼블리셔인 이니3를 통해 게임 서비스를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번 태국 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북미를 비롯해 세계 10개국 이상 서비스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판타테니스는 국내에서 버디버디가 서비스하며, 오는 10월 13일부터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판타테니스 공식홈페이지(fanta.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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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판타테니스는 서로 다른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판타지 캐릭터, 공격력과 방어력을 가지고 플레이어간 대결을 하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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