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6 한국대표 선수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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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리는 WCG 2006 그랜드 파이널 참가를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한 최연성, 전상욱 선수 등 한국 선수들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리는 WCG 2006 그랜드 파이널 참가를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한 최연성, 전상욱 선수 등 한국 선수들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우리 선수단은 16일 이탈리아 몬자 현지에 도착한 뒤 17일 참가 선수단 환영파티와 18일 개막식에 이어 19일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임하게 되며, 스타크래프트, 피파06 등 8개 정식종목과 국산 시범 종목 팡야를 비롯한 총 9 개 종목에 참여한다.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리는 WCG 2006은 전세계 총 70개국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함으로써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WCG 200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중계 스케줄은 공식 홈페이지 (www.worldcyber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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