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연합서버 통해 에픽4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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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 코리아는 로한 네번째 이야기 ‘에픽4’ 발표를 앞두고 사전 준비 작업으로서 ‘서버 연합 및 육성 운영 정책’의 일환인 ‘연합 서버 운영 계획’을 16일 발표했다.

YNK 코리아는 ,<로한>네번째 이야기 ‘에픽4’ 발표를 앞두고 사전 준비 작업으로서 ‘서버 연합 및 육성 운영 정책’의 일환인 ‘연합 서버 운영 계획’을 16일 발표했다.

이번 ‘연합 서버 운영 계획’은 3개의 서버가 연합돼 각 서버 유저들이 같은 환경과 컨텐츠를 즐기게 되는 것이 골자로서, 기존 서버명과 캐릭터, 길드 등은 그대로 유지하는 등 `에픽4`를 통해 공개될 대규모 단체 컨텐츠의 이용을 보다 원활히 하는데 그 초점을 맞췄다.

3개 서버의 유저들이 하나의 공동 컨텐츠를 활용하게 되면 향후 공개될 대규모 커뮤니티 지원 시스템을 위한 게임 환경이 적극적으로 조성될 것으로 보고, ‘에픽 3:혼돈의 시대’에 이은 네번째 시리즈 ‘에픽4’에서 선보일 커뮤니티 중심의 대규모 활성화 지원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NK 게임즈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앞으로 로한은 전체 서버를 일반서버, 특성화서버, 연합 서버 총 3종류로 나눠 각기 다른 형태의 맞춤 운영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연합서버 등 서버 육성 정책으로부터 에픽4로 이어지는 순차적인 로한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그간 게임 환경 개선을 위해 강력한 오토 근절 정책을 고수해온 <로한>은 지난 9월 이에 따른 감소 유저 규모와 특성화 서버 오픈 이후 기존 하위 서버에서 이동될 유저 규모 등을 고려해 ‘연합 서버 운영’을 수립 발표하겠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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