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테크는 지난 18일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의 개발사 NNG를 107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제일엔테크는 지난 18일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의 개발사 NNG를 107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NNG는 자사의 주식 71.3%를 인수한 제일엔테크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주식취득은 강대진 NNG 대표이사와 최영중씨와의 주식양도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계약금 50억원과 1차 중도금은 보유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1차 중도금 17억원은 25일, 2차 중도금 20억원은 3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귀혼>의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엠게임은 “개발사만 타 회사로 인수되는 것 일뿐 귀혼의 국내 및 해외 서비스는 기존과 같이 엠게임에서 서비스한다”고 전했다.
NNG는 지난 2월 <귀혼>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해 올 상반기 매출액 7억6100만원과 3억9100만원의 순이익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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