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용 게임 ‘오오카미’, 11월 9일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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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는 PS2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오오카미’를 11월 9일 국내 정식 발매하며, 이에 10월 26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CEK는 PS2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오오카미’를 11월 9일 국내 정식 발매하며, 이에 10월 26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오카미는 일본의 신화와 설화를 소재로 한 아름다운 무대를 배경으로, 늑대의 모습을 한 태양신, 주인공 아마테라스의 모험을 체감하는 네이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일본의 오로치 설화를 근간으로 권선징악을 주제로 삼아 ‘자연을 되살린다’는 주제를 접목시켜, 자연을 치유해 가는 따뜻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오카미는 방대한 볼륨, 자연스러운 전개, 그리고 유머가 적절히 어우러져 있다며, 일본의 게임 주간지 ‘패미통’에서 리뷰 점수 39점(40점 만점)을 받은 바 있다.

SCEK는 오오카미의 일본어 게임 소프트웨어와 영어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2가지 언어를 구비,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특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구매자에게는 특별 제작 ‘오오카미 족자’를 증정한다. 오오카미의 소비자가격은 45,000원이다.

[오오카미 비디오게임 프리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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