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의 3D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www.windyzone.com)’가 신규 챌린지 모드인 ‘도전! 앰프드 미션’을 26일 새롭게 추가한다.
‘도전! 앰프드 미션’은 기존 챌리지 모드의 단순한 게임방식에서 벗어나 퍼즐 요소를 가미시킨 것이 특징.
게임방식은 5가지의 각각 다른 미션이 주어지며, 5가지 미션을 모두 클리어하고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보스를 깨면 ‘도전! 앰프드 미션’에 성공할 수 있다.
5가지 미션은 ‘지하철 니키’, ‘깃발전장’, ‘타천사형제’, ‘풍선폭파’, ‘일당백’으로 구성돼 있다. NPC들과 제한시간 내에 대전을 벌이는 미션뿐만 아니라, 맵에 흩어져 있는 깃발을 모으고 풍선을 터뜨려야 하는 등 다른 미션 참가자들과의 협동을 요구하는 다양한 미션이 포함돼 있다.
‘도전! 앰프드 미션’은 ‘쉬움, 보통, 어려움’의 3단계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각 단계별로 5가지의 미션을 모두 성공해야 다음 단계의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각 난이도마다 미션의 목적은 같지만 NPC가 강해지거나 제한시간이 짧아지는 등 단계가 지날수록 어려워진다.
윈디소프트는 앰프드 미션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액세서리 2종을 추가한다. ‘아이스 스톤’과 ‘잭-트리트(잭-트릭)’가 그것. ‘아이스 스톤’은 심판자 전용 액세서리로 심판자의 특수 능력인 냉기공격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할로윈 데이를 맞아 추가되는 ‘잭-트리트’는 착용한 사람을 호박 모습으로 바꿔주는 액세서리로, 호박 분신을 발사해 상대방을 속이거나 하늘에서 호박 덩이를 떨어뜨리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 조현준 팀장은 “앰프드 미션은 기존 겟앰프드의 다른 챌린지 모드와는
달리 5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 모드”라며,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이 대전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협동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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