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유가 자사의 인수 협상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나섰다.
나인유가 자사의 인수 협상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나섰다.
지난 25일 중국의 대형 온라인게임 업체 더나인이 또 다른 업체인 나인유를 인수하기 위해 약 1억달러(한화 약 950억원) 상당의 인수협상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일파만파 퍼지자 사태수습에 들어간 것.
먼저 나인유 측은 27일 중국 내 언론을 통해 “더나인과의 인수협상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3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그뿐만 아니라 회사의 수익성 역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나인의 언론관계자 역시 “이 같은 인수 협상 계획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다른 온라인게임 업체와 합병하거나 협력할 필요성 역시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당시 중국 뉴스에 의하면 나인유를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려던 소프트뱅크 투자사가 이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지분 매도에 나서면서 인수협상 대상으로 더나인이 지목됐다.
또한 나인유가 ‘짝퉁게임’을 만들면서 한국 개발사와 불편한 관계를 조성, 핵심상품인 ‘오디션’과 ‘오투잼’의 차기작 서비스가 불투명해졌다며 이 같은 소문을 더욱 부추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