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의 한국대표 선발전 4강 진출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의 한국대표 선발전 4강 진출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용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대표선발 3주차 경기에서 우승후보간의 격돌 끝에 <본>과 <사마사마>가 살아남아 4강에 안착한 것.
서울 지역 대표팀 <본>은 지난 시즌 프리스타일 통합리그 우승팀인 <더 센스>를 21대17로 격파, 2연승으로 4강에 올랐다. 다른 팀과 달리 포인트 가드, 스몰 포워드를 배치한 본은 초반 스몰 포워드 이봉원 선수의 중거리 슛이 작렬하여 8-0까지 앞서나갔다. 이후 상대의 거센 추격을 받았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본>은 오는 4일 본선 4주차에서 C조 1위를 차지한 강원/충청 대표팀 <why?지대>와 결승 진출을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 경기는 前 <박스아웃>이 해체 후 재결성한 2팀이라 누가 최종 한국 대표로 선발될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A조에서는 <사마사마>가 前 <사마사마>의 장주역 선수가 소속된 팀 <프레스>를 12대8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마사마>는 오는 4일 1,2위 선발전에서 B조 1위인 <why...?>와 맞붙게 된다.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한국대표 1,2위 팀을 선발할 4강전은 11월 4일 용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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