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파크, ‘이번엔 Wi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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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파크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이어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Wii’ 를 소재로 삼았다. 미국의 케이블 방송국 코미디 센트럴은 2일 사우스 파크 시즌 10의 7번째 에피소드로 ‘Cartman 2546’을 방영했다.

사우스 파크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이어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Wii’ 를 소재로 삼았다. 미국의 케이블 방송국 코미디 센트럴은 2일 사우스 파크 시즌 10의 7번째 에피소드로 ‘Cartman 2546’을 방영했다.

게임광인 카드먼은(Cartman)은 wii의 발매를 3주 앞두고 ‘초저온 냉동기법’으로 자신의 몸을 얼려버린다. 이유는 wii의 발매를 기다리는 3주가 마치 천 년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료진의 실수로 카트먼은 서기 2546년에 깨어나게 된다.  

사우스 파크는 시즌10을 시작하면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폐인’을 소재로 삼은 에피소드를 첫 번째로 내보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었다. ‘‘Cartman 2546’은 현재 코미디 센트럴 홈페이지에(http://www.comedycentral.com)서 에피소드의 일부 볼 수 있다.    

 ▲ 게임샵 앞을 서성이는 카트먼

▲ Wii가 발매되기까지 1000년이 걸릴 것 같아!

▲ 엄마에게 끌려가는 카트먼

▲ Wii 생각에 잠을 설치던 카트먼은 큰 결심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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