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RPG ‘씰 온라인’이 부분 유료화 전환 이후 동접 및 매출 증가를 비롯해 최근 PC방 가맹수가 매일 300건씩 증가하는 등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YNK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RPG ‘씰 온라인’이 부분 유료화 전환 이후 동접 및 매출 증가를 비롯해 최근 PC방 가맹수가 매일 300건씩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씰 온라인’은 지난 2005년 7월 20일 과금모델을 정액제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전격 전환하고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 후 동접이 10배 이상 상승하고 매출 또한 6배 가량 늘어나는 등 공개 서비스 당시의 모습을 회복하고 있다.
또, 지난 27일 PC방 가맹을 시작한 이후 매일 400여건 이상의 문의 전화가 접수되고 있으며 300여건 이상의 가맹이 지역총판을 통해 이뤄지고 있어 또 한번 매출 상승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이에 다양한 PC방 우대 이벤트를 비롯해 오는 8일부터 2주간 전국 초등학교에 3십만장의 캐시 쿠폰을 무료 배포할 예정이어서 동접 및 PC방 가맹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YNK 코리아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최근 씰 온라인이 본사의 개발 기획자들과 개발사 직원들이 의기투합한 후에 다시금 주목 받게 되어 내부에서도 상당히 놀라는 분위기”라며 “연말까지 전국 규모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씰 온라인이 예년 모습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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