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신세기 어드벤처 MMORPG 홀릭(HoLiC)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9일 시작한다.
신세기 어드벤처 MMORPG 홀릭은 엠게임의 개발 스튜디오 ‘오아시스’의 작품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운 그래픽 요소 및 짜릿한 공격 시스템이 특징인 캐릭터 감성 모험 게임이다.
홀릭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시스템을 공개하며 모험 가득한 홀릭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홀릭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남. 녀 캐릭터뿐 아니라 홀릭의 마스코트, 귀여운 남자 종족인 ‘코사레’가 추가되어 재미를 준다. 또한, 홀릭은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교 기능뿐 아니라 여러 가지 복장 아이템, 그리고 30종의 퀘스트가 등장한다.
특히, 홀릭의 중점 시스템인 ‘세븐 사인 콤보(Seven Sign Combo)’의 기본이 되는 ‘콤보 릴레이 시스템’과 마을에서 자신이 원하는 장소로 캐릭터가 대포알이 되어 날아가며 이동이 가능한 ‘캐논(Canon) 시스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외에도 친구 캐릭터에게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을 메모와 함께 보낼 수 있는 X Box 기능, 하나의 캐릭터가 여러 가지 직업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클래스 리볼빙 전직 시스템 등이 함께 선보인다.
홀릭의 개발 총괄을 맡은 고배석 실장은 “이번 테스트는 시스템적으로 처음 공개되는 점에서 많이 긴장되지만, 홀릭의 전반적인 모습을 평가 받을 수 있어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 홀릭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은 뜨거운 호응 속에 많은 신청자들이 모여 기대감을 보인바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5,000명의 테스터는 홀릭 티저 홈페이지(http://holic.mgame.com)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서 테스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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