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오오카미` 11월 9일 국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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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는 PS2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오오카미’를 11월 9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SCEK는 PS2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오오카미’를 11월 9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오오카미는 일본의 신화와 설화를 소재로 한 아름다운 무대를 배경으로, 늑대의 모습을 한 태양신, 주인공 ‘아마테라스’의 모험을 그려나가는 네이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일본의 오로치 설화를 근간으로 권선징악을 주제로 삼았으며, 자연과 모험이 결합된 ‘네이처 어드벤처’라는 흐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자연을 되살린다’는 주제를 접목시켜 붓놀림을 통해 흑백으로 어두워진 자연을 오색으로 물들이며 치유해 가는 따뜻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오카미는 PS2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낸 수준 높은 게임 그래픽과 13종류의 붓놀림을 이용해 수수께끼를 풀고, 악을 타도해 나간다는 참신한 게임 시스템을 창조해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SCEK는 오오카미가 한국에서도 2006년 하반기 주요 인기 PS2 게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구매 시 일본어 게임 소프트웨어와 영어 게임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2가지 언어로 11월 9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

오오카미의 소비자가격은 45,000원이다(전체이용가).

[오오카미 비디오게임 프리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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