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06] 빌로퍼, 헬게이트 시연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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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런던 공식 컨퍼런스가 11월 9일 지스타2006 현장에서 개최됐다.

헬게이트: 런던 공식 컨퍼런스가 11월 9일 지스타2006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헬게이트: 런던의 그 동안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무비가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두 번째 무비의 배경스토리에 해당하는 세 번째 동영상에는 왜 제시카와 라이라가 템플 교회로 숨어야만 하는 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 템플러들의 뒷모습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날 현장에는 플래그쉬스튜디오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인 빌 로퍼를 비롯, 기술이사 맥스쉐퍼,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 박순우 해외사업부 이사, 헬게이트: 런던 이우영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를 헬게이트: 런던 아시아 프로듀서 오영훈 대리의 통역을 통해 현장에서 빌 로퍼 대표는 직접 노트북을 통한 시연 및 게임 플레이 설명에 나섰다.

빌 로퍼 대표는 지스타를 통해 세 번째 클래스 `헌터`를 공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헌터`, `카발리스트`, `템플러` 등의 플레이를 차례로 보여주었다.

특히 이 날 현장에서는 빌 로퍼 대표가 원활한 게임 플레이 설명을 위해 다양한 맵 간 이동을 보여주면서 `치트키`를 사용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연출됐다. 또한 빌 로퍼 대표가 직접 한글화된 헬게이트: 런던을 플레이하며 설명을 하던 도중, 다른 캐릭터로 재접속하려는 순간 한글메뉴를 읽지 못해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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