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일본 클로즈베타테스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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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익스큐션은 FPS게임 워록이 일본의 테크모와 SeedC가 공동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LieVo`를 통해 일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림익스큐션은 FPS게임 워록이 일본의 테크모와 SeedC가 공동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LieVo`를 통해 일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워록의 Montana(몬타나), Emblem(엠블렘), Ravello(라벨로) 등 표준적인 중규모 맵 3개와 팀 데쓰매치 방식의 게임모드를 먼저 오픈하고, 테스트 기간 중 매주 맵이나 사용가능 무기 등의 내용이 변경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국내에서 심의 문제로 제외되었던 단검을 기본 무기로 채택하는 등 국내의 워록과는 차별화된 요소를 다수 선보인다.

LieVo를 통해 실시되는 워록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지난 10일 부터 시작해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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