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쟁패2, 2차 클베에 3,000여명 지원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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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네트워크게임 ‘삼국쟁패2 열왕전기(이하 ‘삼국쟁패 2’)’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네트워크게임 ‘삼국쟁패2 열왕전기(이하 ‘삼국쟁패 2’)’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기존 ‘삼국쟁패’ 유저들만을 대상으로 했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와 달리, 이번 테스트에서는 일반 유저들만을 대상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에 게임빌은 지난 17일, 999명의 합격자를 발표하고,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테스트에 돌입했다. 게임빌은 이달 27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되는 테스트를 통해 삼국쟁패 2의 최종 밸런스 작업을 할 계획이다.

삼국쟁패2는 ‘삼국쟁패’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대폭 늘어난 1,500개의 시나리오와 150개의 멀티 스테이지 엔딩 등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작에서 호평 받은 ‘연합전 및 공성전’은 기존 5개 성에서 50개 성으로 확대되며 1주일에 한 번 진행되었던 공성전이 매일 진행된다.

삼국쟁패 2는 오는 12월 중순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서비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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