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용 ‘기어즈 오브 워(Gears of War)’가 출시 2주 만에 전 세계에서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용 ‘기어즈 오브 워(Gears of War)’가 출시 2주 만에 전 세계에서 100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기어즈 오브 워’는 2006년 가장 빠른 판매속도를 기록한 비디오 게임인 동시에 최고 속도로 판매된 Xbox 전용 게임으로 등극했다.
현재 이러한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져 85만명 이상의 비디오 게임 이용자가 Xbox 360의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인 Xbox Live 상에서 ‘기어즈 오브 워’를 1,000만번 즐겼으며, 이를 통해 700만개라는 엄청난 수의 도전과제를 달성했다.
‘기어즈 오브 워’는 Xbox Live에서 가장 많이 즐기는 게임으로 등극하는 동시에 Xbox Live에 신규회원을 대거 유입시키는 탁월한 성과도 이룩했다. ‘기어즈 오브 워’의 출시 이래 1일 평균 골드회원 신규 등록건수는 50% 이상 증가했다.
셰인 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은 “개발 단계부터 ‘기어즈 오브 워’는 비디오 게임 시장을 평정할 대작 타이틀임이 분명했다”며 “이 게임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와 반응은 게이머들의 높은 욕구와 눈 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진정으로 보기 드문 타이틀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비평가들의 높은 평가가 이를 또한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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