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아산병원(원장 박건춘) 소아병동의 ‘환아 완치 축하잔치’ 행사에 참여해 15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 `카트라이더` 캐릭터의 축하공연 및 다양한 즉이벤트를 펼쳤다.
이 행사는 아산병원 소아병동에 입원한 어린이의 완치를 기원, 축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넥슨은 자사 직원 10여명과 함께 즉석사진 촬영뿐만 아니라, 300개의 카트라이더 머플러 선물을 전달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행사를 주최한 아산병원 소아병동의 부모님 모임 ‘한울타리회’의 이경의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환아 완치 축하잔치’에 넥슨이 함께 하여 어린이들이 많이 즐거워한 것 같다"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와 함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한다”고 전했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이사는 “평소 친구들과 함께 즐겨하는 게임 속 캐릭트를 만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기뻐하는 환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넥슨은 앞으로도 매년 해온 병원방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게임 산업 대표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지금까지 사회복지, 구원 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아동 학대 방지 `파란 리본 캠페인` 및 소비자 보호원과 함께한 `어린이 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해왔다. 섬마을 분교에 도서를 전달하고 낙도 어린이 방문 행사에 넥슨의 캐릭터 상품들을 지원해 주는 등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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