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중나모는 인기 카툰 원작의 모바일 게임 ‘마린블루스(Marine Blues)’를 SKT를 통해 11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린블루스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카툰으로, 세중나모가 미래시티에스와 공동으로 개발해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이는 아케이드 대작이다. 최근 연재를 시작한 마린블루스 카툰의 시즌 2.5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게임은, 플레이 캐릭터인 성게군이 광선을 발사하여 몬스터를 비구름에 가두고 일정 시간 안에 그 구름을 밟아 번개로 몬스터를 물리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방식이다. 공격과 방어 방식이 제각기 다른 20여 종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총 50스테이지의 다양한 시나리오로 구성된다. |
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원 코인 플레이나 하드모드로 난이도를 차별화하였다. 랜덤으로 발생하는 무적, 시간, 라이프 등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세중나모는 마린블루스의 SKT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이 주간 게임 다운로드 요금을 최대 1,500원까지 할인해 주는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출시 일로부터 한달 간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게임 내 이벤트를 등록하는 유저들을 추첨하여, 소니 PS3 12대와 닌텐도 will 31대, 마린블루스 캐릭터 팬시 상품 744개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12월 31일까지 집계한 랭킹 50위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Xbox360과 스노우보드 등을 순위에 따라 각각 증정할 계획이다.
마린블루스는 SKT의 12월의 킬러게임으로 선정되며 모바일 게임 유저 뿐만 아니라 카툰 매니아 층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KTF에서도 21일 경 출시될 예정이다.
마린블루스의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rine.happymobi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