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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타임소프트는 지난 1일 안경복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안경복 대표이사는 2004년 10월 넷타임소프트의 창립 이후 ‘코룸 온라인’의 국내외 서비스를 이끌어 왔으며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입을 위해서 일본 현지에 법인 ‘NETTS(넷츠)’를 세우고 지난 10월 TGS를 통해 공식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넷타임소프트는 안경복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올 한해 게임시장을 향해 쏘아 올렸던 가능성을 2007년의 결실로 이어가기 위해 게임 개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먼저 내년에 국내외 시장에 런칭 할 게임으로는 MMORPG ‘플로렌시아’, ‘DNR’ 및 캐주얼게임 ‘16파운즈’와 ‘풀타임’ 등으로 각각의 개성을 살려 차별된 게임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안경복 신임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게임회사 되기 위해 효율적인 조직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이것을 위해 신임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최근 내부 조직개편을 시행하여 오정민 부사장(MMORPG)과 김종윤 개발 본부장(캐주얼게임)을 중심으로 6개 스튜디오 조직으로 재정비한 상태다.
넷타임소프트 안경복 대표이사는 “올 한해 동안의 넷타임소프트는 한국은 물론 일본 게임시장에 새로운 씨앗을 뿌리는 시기였다”며 “다가오는 2007년에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넷타임소프트 안경복 대표이사 이력>
-1990년 경북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1990년 ~ 1995년 ㈜한화 기획실
-1995년 ~ 1999년 ㈜대동기획조정실
-2000년 ~ 2003년㈜넷나루 CFO 역임
-2003년 ~ 2004년 ㈜넷클루 이사 역임
-2004년 10월~ 2005년 ㈜넷타임소프트 대표이사
-2006년 ~ 2006년 11월 ㈜넷타임소프트 부사장
-2006년 12월 현재 ㈜넷타임소프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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