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게임즈는 온라인 액션게임 `RED`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Remember Edge of Darkness’라는 뜻을 가진 `RED`는, 기존의 게임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게임방식과 게임 룰을 적용한 액션 배틀을 강점으로 내세운 2D 쿼터뷰 방식의 액션 슈팅게임.
4명의 캐릭터가 각각 개성에 맞는 고유무기를 가지고 그 무기에 맞게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컨트롤 능력만으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아닌 주변사물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RED만의 강점이다.
‘RED’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버디버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의 버디버디 회원이 아닌 유저들도 홈페이지의 회원가입을 통하여 테스트를 실시 할 수 있다.
`RED`의 이번 테스트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게임 서비스의 안정성을 비롯해 게임시스템에 대한 밸런스 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한다.
버디게임즈의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RED는 기존 버디게임의 이미지와는 다른 강한 이미지의 액션 슈팅게임이다. 기존의 슈팅게임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RED만의 차별 점으로 보다 강한 액션과 전투스타일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클로즈베타테스트와 관련해 레벨 10을 달성하는 ‘임무완수 이벤트’와 5일의 테스트기간 내에 플레이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열혈레드 이벤트’를 통해 X-BOX와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RED` 공식 홈페이지(http://red.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최초공개] 버디 게임즈의 야심작,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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