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빅샷’에서 오늘부터 3주간 계속적인 게임 콘텐츠 및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 걸음으로 ‘챌린지 모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빅샷(http://bigshot.nexon.com/)’에서 금일부터 3주간 지속적으로 게임 콘텐츠 및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첫 걸음으로 ‘챌린지 모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빅샷’을 즐기는 초보 유저를 위해 도입된 ‘챌린지 모드’는 레벨 1부터 10까지의 모든 유저가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레벨이 오르는 시점마다 특별한 미션이 주어지는 방식. 레벨별 미션은 게임 플레이에 대한 미션 및 퀘스트 수행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미션을 진행/완료 할 경우 코스튬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넥슨의 김민수 ‘빅샷’ 개발팀장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내용이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게 될 것이다”라며 “먼저 게임을 막 입문한 유저들의 재미를 위해 ‘챌린지 모드’를 추가한 다음 RPG의 장점을 취한 다양한 시스템과 게임 콘텐츠로 ‘빅샷’의 재미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빅샷’ 개발팀은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게임 패치를 통해 ‘래더 시스템’ 추가 및 ‘신규 캐릭터’ 공개 등 굵직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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