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빅샷 김민수 개발팀장, RPG로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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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캐주얼 액션게임’에서 ‘액션 RPG’로 탈바꿈할 것을 선언한 빅샷! 오랜기간 준비해온 업데이트의 베일을 벗겨본다.

 


 

캐주얼 액션게임 ‘빅샷’에서 12월 한 달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지난 7일 게임패치를 통해 ‘챌린지 모드’를 도입했고, 14일에는 ‘래더 시스템’을, 21일에는 ‘신규 캐릭터 추가’를 추가하는 등 단계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07년 ‘캐주얼 액션게임’에서 ‘액션 RPG’로 탈바꿈할 것을 선언한 빅샷! 오랜기간 준비해온 업데이트의 베일을 벗겨본다.

 

◆  빅샷 대규모 업데이트 관련 인터뷰 ◆


▲ 빅샷 김민수 개발팀장

Q. 지난 주 ‘챌린지 모드’부터 ‘빅샷의 대변신’이 시작되었다. 챌린지 모드`와 `래더시스템`은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인가?

‘챌린지 모드’는 레벨 1부터 10까지 해당되는 모든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레벨이 오르는 시점마다 특별한 미션이 주어지고, 미션 진행여부는 유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추가적인 미션 및 퀘스트 수행 등 다양하게 구성되는 ‘챌린지 모드’를 통해 유저들은 코스튬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게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래더 시스템’은 ‘실력’ 만을 기준으로 상대방과 겨루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바램을 담아 도입된 시스템이다.

별도의 래더 채널을 통해 유저들간에 ‘노아이템전’에서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형식. 레벨 6이상의 모든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으며, 채널 선택을 통해서 ‘래더 채널’에 입장, 방을 개설하고 실력을 겨룰 수 있다.

래더 경기에 참여한 유저는 각 경기의 결과 및 상대 유저의 실력에 따라 포인트를 받게 되며, 그에 따른 해당 포인트의 누적분을 기준으로 ‘래더 랭킹’도 신설된다.또한 래더 게임은 1:1의 승부뿐 아니라 2:2의 승부도 가능해 2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실력이 비슷한 상대방과 실력을 겨룰 수 있다..

▲ 14일 업데이트 된 래더경기 대기방과 플레이 화면

Q. 지난 10월 빅샷 1주년을 맞아 ‘캐주얼 액션게임’에서 ‘액션 RPG’로 장르를 넘나드는 변화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인가?

빅샷 개발팀은 2006년 하반기부터 1년 동안을 ‘액션RPG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발전 기간으로 보고 있다. 지난 1년간 빅샷은 대전시스템과 퀘스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게임의 재미를 이끌어내고자 했다. 이제 이 핵심 콘텐츠 위에 게임의 영속적인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라이브 콘텐츠를 보강할 때다. 12월 단계적인 게임 업데이트 진행은 이러한 중, 장기 플랜의 실제적인 진행 단계로 보면 된다.

Q. 캐주얼 액션게임에서 RPG로 전환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볍게 게임을 하기 원하는 게이머만큼이나, 취향대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어하는 게이머들도 매우 많다. 곧 적용될 시스템들은 이러한 ‘캐릭터 성장’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Q. 오는 21일 적용될 신규 캐릭터는 구체적으로 어떤 캐릭터인가?

`진`의 친구이자, 라이벌관계이며, 팀전에서 `리디아`와 매우 좋은 조합을 이루게 된다. 용병 캐릭터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키리와 동급이지만, 발키리와는 다른 속성의 무기들과 컨트롤을 제공한다.

Q . 빅샷 2007년 업데이트 계획은 어떻게 되나?

첫째로, 다양한 특성의 코스튬과 무기조합에 의해 세 영웅 캐릭터들의 특성을 충분히 살려 성장시켜나갈 수 있게 하는 ‘테크트리 시스템’이 곧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최고 레벨을 달성하고 난 뒤 새로운 영웅들을 키워나갈 수 있는 ‘전직시스템’과 커스터마이즈가 불가능했던 용병들을 자신의 영웅으로 귀속시켜 성장시켜나갈 수 있는 ‘용병 성장시스템’도 추가로 적용된다.

이 외 광장시스템을 통한 특별한 ‘성장팩터’와 특정 영웅의 성과가 다른 영웅의 성장에 영향을 주어 영웅들끼리 서로의 성장팩터를 유기적으로 교환, 보완해나가는 ‘스탯스왑(가칭)’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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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긴장감 넘치는 슈팅장르와 강렬하고 통쾌한 격투기의 결합을 통해서 새로운 유형의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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