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휴대폰용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가 12월 13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자사의 휴대폰용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하 `아이모`)가 12월 13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모`는 모바일 최초의 실시간 MMORPG로, PC 기반 MMORPG에서 즐기던 실시간 채팅, 아이템 거래, 다른 플레이어와의 파티 사냥, 던전 탐험 등의 재미를 휴대폰으로 그대로 옮겨놓았다. 지난 10월 25일부터 SK텔레콤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에서도 높은 인기를 모았다.
특히,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기 때문에 다량의 통신 패킷이 발생하지만, 월정액 요금제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통신료 부담 없이 맘껏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유저들은 월 4,000원의 `아이모 무제한 정액제`에 가입하면, 아이모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SK텔레콤 정식 서비스의 시작으로 아이모를 즐길 수 있는 유저층이 크게 확대되었다"며, "이제 아이모를 즐기는 유저들은 휴대폰 속 액정 화면 너머로 무한히 펼쳐진 가상의 마법 세계에서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모 공식 홈페이지(imo.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다운로드 경로 : 777 + NATE > 아이모:The World of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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