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조이트론(www.joytron.co.kr)은 12월 18일 미니컨셉의 PC용 조이패드 2종을 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이트론 김주민 대표는 한국도 이제 비디오게임의 영향과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등이 발표 되면서 게임 전용 컨트롤러의 수요가 늘어 나고 있으며, 이에 맞춰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컨트롤러의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중 ‘마이크론’은 기존 표준형 컨트롤러 디자인과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여성들과 어린이들의 손에도 불편하지 않는 ‘Mini & Slim’ 스타일의 미니컨셉의 PC용 조이패드. 성인의 경우에도 손목 및 손가락의 동선을 최소화시켜 장시간 게임 시에도 피로도를 최소화 시키는 데 역점을 두었다.
‘모바일패드’라고 명명 된 조이패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초미니 PC용 조이패드이다. 노트북 유저와 UMPC 등 휴대용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을 주 타겟으로 출시 된 제품이다. 가로, 세로 약 5cm, 두께 약 2.4cm의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초미니형 크기이다. 휴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케이블도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플렉서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초미니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기존 컨트롤러의 좌우 컨트롤 및 숄더 버튼 형태를 ! 취하고 있어 상당한 조작감을 느낄 수 있다.
조이트론은 출시 기념으로 12월 31일 까지 게임전문쇼핑몰이나 종합쇼핑몰 등에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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