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박순우 해외사업본부장이 12월 18일, ‘2006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출 유공자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06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출 유공자 포상식’은 문화콘텐츠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그 동안 문화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큰 사람을 포상하는 행사다.
2002년 4월 한빛소프트에 입사한 박순우 본부장은 한빛소프트의 해외사업부를 이끌며 지금까지 누적 수출액 8천만 달러를 이미 달성한 상태이다. 여기에는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팡야’, ‘위드’ 등을 시작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헬게이트: 런던’의 수출이 큰 몫을 해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현재 해외 12개국에 수출되어 일본과 태국에서 서비스를 실시한 상태이며, ‘헬게이트: 런던’은 한빛소프트와 빌 로퍼가 이끄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야심작이라는 명성만으로 누적 수출액 5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중국의 렌허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와 469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그루브파티’는 정식서비스가 실시 되기도 전에 캐주얼게임 사상 최고 금액으로 수출 된 바 있다.
한빛소프트가 지금까지 달성한 8천만 달러는 계약 당시의 계약금과 미니멈 개런티가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헬게이트: 런던의 서비스가 실시되면서 받게 될 러닝 로열티와 신규 라인업들의 또 다른 해외 진출로 내년에는 누적 수출액 1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문화콘텐츠 수출 유공자 포상식에서 박찬욱 감독은 대통령 표창을,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이사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
|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