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캐주얼액션게임 ‘겟앰프드’에 길드간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길드 배틀 모드’를 오는 21일 도입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캐주얼액션게임 ‘겟앰프드’에 길드간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길드 배틀 모드’를 오는 21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길드 배틀 모드’는 같은 길드에 포함된 게이머끼리 팀을 구성해 다른 길드에 속한 팀과 대전을 벌이는 방식이다. 한 팀에 속한 게이머들의 체력(HP)과 마력(MP)이 공유되기 때문에, 팀웍이 중요한 승리요소로 작용한다.
윈디소프트의 조현준 겟앰프드 사업팀장은 “대전게임의 특성상 같은 길드에 소속되어 있어도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는 적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길드 배틀 모드’ 도입으로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길드원간 단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대 4명까지 함께 팀을 이룰 수 있는 ‘길드 배틀 모드’는 총 세 번의 대전을 벌여 높은 득점을 얻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대전을 벌일 상대 팀과 맵은 무작위로 선정되며, ‘길드 배틀 모드’에서만 볼 수 있는 ▲교랑 ▲바벨타워 ▲연구소 등의 전용 맵 도 등장하기 때문에 많은 대전을 통해 맵 구조를 익히는 것이 유리하다.
게이머는 별도로 마련된 전용 채널에서 방을 생성해 ‘길드 배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길드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방을 생성할 수 있으나, 같은 길드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게임 종료 후 각 대전 별 점수와 보너스 점수를 합한 총점이 높은 팀이 승리하며, 게임 결과는 개인 전적에 보관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