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로프트는 3D 모바일 슈팅 게임 ‘브라더즈 인 암즈3D’를 28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출시했다.
브라더즈 인 암즈3D는 기어박스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Ubi소프트가 배급을 맡은 PC 및 비디오게임 ‘브라더즈 인 암즈’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슈팅게임.
유저는 미 101 공수여단 소속 장병이 되어 노르망디와 튀니지를 무대로 전 세계 패권을 노리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군에 맞서 싸우게 된다.
총탄과 폭탄이 빗발치는 전장과 게임에 등장하는 병사 및 각종 병기들이 게임로프트가 독자적으로 고안한 모바일 3D 기술에 힘입어 사실적으로 묘사됐다. 기본적으로 유저는 기관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병사가 되어 임무를 진행하며 때로는 대포가 장착된 탱크나 기관총을 탑재한 짚차에 탑승, 적병이나 기갑부대에 맞서 싸운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대표는 “브라더즈 인 암즈3D는 모바일게임 업계에 한 획을 그을만한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작품”이라며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제반 조건이 갖추어지는 대로 KTF나 LG텔레콤으로도 브라더즈 인 암즈3D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브라더즈 인 암즈3D의 정보 이용료는 3000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SK네이트 접속> 게임Zone> 대작/3D게임> 브라더즈 인 암즈 3D다.
한편, 게임로프트는 브라더즈 인 암즈3D 출시를 기념해 2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노트북과 Xbox360 및 닌텐도DS라이트,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게임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gamelo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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