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 `기마전`, `징키스칸` 다룬 MMORPG 개발중

/ 2
나루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영웅 ‘징기스칸’을 소재로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루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영웅 ‘징기스칸’을 소재로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징키스칸(가제)`은 몽골제국을 배경으로 대규모 전투 장면과 말이 달리는 상황에서 박진감 넘치게 전투 할 수 있는 기마전투 등이 그대로 재현될 계획이다.

게이머는 역사속 인물이 되어 캐릭터를 만드는 시점으로부터 코드화된 하나의 독립적 삶을 부여 받고 독립된 캐릭터로서의 스토리를 부여 받게된다. 또 캐릭터를 부여 받은 시점으로부터 랜덤으로 가질 수 있는 아이템과 스테이지를 각각 받을 수 있게 되어 더욱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또 게임 플레이 시 등장 할 다양한 영화적 연출들은 플레이어가 마치 한편의 전기 영화(cinematic mmorpg)를 만들어가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될 예정이다.

나루엔터테인먼트의 안민 개발이사는 “기존의 롤플레잉에서 차별화 되고 진화된 RPG를 선보일 것이다.”며 `징기스칸`의 매력을 설명했다.

특히 “전투시에 말 위에서 펼쳐지는 기마전은 실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징기스칸”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대규모 전투시에 각각의 천명(天命)을 받은 게이머들이 독립된 스토리를 가지고 전술을 펼 칠 수 있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