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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제이는 ‘영혼들의 사진 찍기’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사진사를 다룬 호러 어드벤처 모바일게임 ‘셔터_ 영혼의 울림(이하 셔터)’을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셔터는 사진사인 ‘피터’가 손님으로부터 죽은 사람의 영혼과 함께 가족 사진을 찍어 줄 것을 부탁 받고, 저택을 방문하면서 게임은 시작된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가족의 죽음에 얽힌 사연이 사진사 피터에 의해 밝혀지고, 그 영혼들을 돌려보내면 게임을 마칠 수 있다. 셔터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게 공포적인 이미지로 배경을 디자인했으며, 영혼이 나타나거나 공격을 당할 때 사운드와 진동을 주어 유저들이 공포를 느낄 수 있게 구현했다. 게임 방법은 게이머가 영혼 촬영에 성공하면 영혼은 해당 장소에서 물러나며, 머뭇거릴 경우 영혼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수 있다. 특히 심장게이지가 다 소모되면 기절한 후 자신의 방에서 다시 깨어나게 된다. 셔터는 총 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스테이지를 모두 마쳤을 때 최종적으로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
게임 다운로드는 SKT 게임Zone> 이번 주New게임> 셔터_영혼의 울림, 또는 SKT 게임Zone> 고스톱/포커> 엽기/공포게임> 셔터_영혼의 울림를 선택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패킷료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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