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RPG ‘군주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는 엔도어즈는 최강 서버를 가리는 서버간 전쟁 ‘Goonzu Wars’의 제4차 본선리그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버간 전쟁인 ‘Goonzu Wars’는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기존의 11개 서버가 공격의 Away서버와 수비의 Home서버로 나뉘어 번갈아 가며 싸우는 토너먼트 방식의 전쟁으로, Away서버가 Home서버의 수비를 깨고 경복궁으로 진격하여 Home서버 군주를 쓰러뜨리면 승리하게 된다.
이번 제4차 ‘Goonzu Wars’는 지난 23~28일까지 진행한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6개 서버와 3차 서버리그에서 1,2위를 차지해 자동 진출 자격이 주어진 ‘성종’과 ‘단종’서버를 포함한 총 8개의 서버가 우승서버 자리를 놓고 2월 10일까지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한편, 전쟁이 진행되는 2주 동안 요일 별 승리 서버에게는 기존의 사냥터에 비해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흡혈성’ 사냥터에 입장 할 수 있는 특권과 함께, 리그가 끝난 후 서버 순위에 따라 게임아이템 ‘활력탕’과 전공에 따라 전공수에 맞는 아이템을 각각 지급 할 예정이다.
‘군주온라인’이건 기획팀장은, “서버간 전쟁을 통해 군주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전쟁의 재미를 선사하고 싶었다”며 “ 유저들이 원하는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보다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정, 보완 된 이번 4차 서버간 전쟁에서는 더욱 극대화 된 전쟁의 재미를 체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주온라인` 홈페이지(http://www.goonz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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