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창천 온라인의 BGM이 2007 미뎀(MIDEM) 국제 음악박람회 게임음악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창천 온라인은 지난 1월 22일 프랑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산업 전시회인 미뎀의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리스닝 세션 (Computer Entertainment Listening Session)’에 참가, 세계 각국에서 선정된 20 여 개의 음악을 제치고 1등의 영예를 안았다.
미뎀(MIDEM)은 프랑스 미디어 그룹인 리드미뎀(Reed Midem)이 주관하는 행사로 9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규모의 음악산업 전시회. 올해 41회를 맞았으며 매년 프랑스의 칸에서 개최된다.
올해 미뎀의 메인 테마는 게임음악이었으며, 이에 소니(SONY) 주최로 열렸던 본 세션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한 밴드와 음악가들이 자리했다. 한국 게임음악이 세계적인 행사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처음으로, 이번 선정을 통해 한국 게임음악의 작품성이 입증된 셈이다.
스타워즈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존윌리엄스 사단’의 마크 컨햄(Marc Canham)는 “창천 온라인 음악이 동양적인 신비로움과 특유의 스펙터클함을 가지고 있어, 서양 여타 게임음악들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사운드팀의 임지윤 팀장은 “ IT강국인 한국의 게임에 대한 인프라와 기술이 게임음악의 발전을 촉진시켰다.” 며 “서양 게임처럼 막대한 자본을 들이지 않아도 게임의 특성이 살아나는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에 후한 점수를 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 음악은 창천 온라인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