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제 2회 KeSPA CUP’의 스타크래프트 종목 지역 대표를 뽑는 예선전이 마무리됐다.
아마추어 3명이 팀을 이뤄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종목에는 총 1,5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2월 13일 광주 경기를 마지막으로 서울 16명,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릉 등 각 도시 대표 4팀씩 총 32팀의 선수를 최종예선 진출자로 선발했다.
이번 지역예선에서는 올해 중학교에 갓 입학한 14살의 조성호 선수가 출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프로게이머 박정석 선수와 강민 선수를 좋아한다는 조성호 선수는 커리지 우승 경력을 갖고 있으며 경력에 걸맞게 1차전에서 상대팀을 맞아 혼자서 3:0 올킬로 제압하는 등 큰 활약을 했으나 형들의 분전에 아쉽게 탈락했다.
STX팀 소속 연습생 선수들로 구성된 ‘Doubles’팀은 프로게이머 못지않은 훌륭한 경기진행으로 전 경기 올킬을 기록하며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며, 준프로게이머 연습생들로 구성된 SK텔레콤 소속의 ‘SKTelecomT1#2’ 팀도 상대팀을 제압하는 압도적인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전 경기 올킬의 화려한 성적으로 최종예선 진출팀에 합류했다.
한편 제 2회 KeSPA CUP 주요 종목인 스페셜포스는 2월 14일~27일까지 열리는 최종예선이 시작됐다. 첫 신호탄이었던 14일 서울지역 예선에서는 IT BANK등 수 많은 명문팀과 nL팀, again BKbella팀 등 여성팀이 참가한 가운데 프로와 아마가 한자리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외에도 본선 진출권을 놓고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256팀의 열띤 경쟁이 시작됐다.
■ 스폐셜포스 전국 예선 일정
1. 지역 예선 일정 2007년 2월 14일(수) ~ 2월 27일(화)
- 2월 14일 서울
- 2월 25일 강릉, 부산
- 2월 26일 대구
- 2월 27일 대전, 광주
2. 본선 및 결선 2007년 3월10일(금)~3월11일(일)
- 장소 추후 공지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