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의 서비스 예정작으로 레드덕이 개발 중인 밀리터리 FPS `아바(A.V.A)`의 신규 스크린샷을 23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스크린샷은 지스타 이후 최초로 공개하는 새로운 맵과 그 안에서 펼쳐진 사실적인 전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크린샷을 통해 최초로 소개된 전투맵 폭스헌팅(FoxHunting)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마을을, 해머블로우(HammerBlow)는 불가리아 바르나시 외곽 공장지대를 배경으로 제작 되었으며, 두 곳 모두 폭파작전이 펼쳐지는 전투지역이다.
스크린샷에서 전쟁으로 파괴된 마을과 공장, 불타는 자동차의 사실적인 묘사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부르고뉴 지방의 건축 양식과 실내 인테리어를 정확하게 구현한 마을 및 와인 저장고와 바르나시 외곽 지역의 무너진 공장 시설에서는 유럽 문화와 더불어 치열한 전쟁 분위기를 동시에 실감할 수 있다. 특히 EU(European Union)군과 NRF(Neo Russia Federation)군의 전투 장면에서는 실제와 같은 타격감과 근접전투의 박진감, 지형을 이용한 전략적 재미로 국내 FPS 수준을 한 차원 향상시킨 `아바(A.V.A)`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스크린샷 공개는 오는 3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둔 시점이라 더욱 주목할만하다. 작년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브레이크 아웃이 프랑스 남부 할렘가를 사실적으로 구현하며 살아있는 전장 `아바(A.V.A)`의 시작을 알렸다면, 새롭게 공개된 폭스헌팅(FoxHunting)과 해머블로우(HammerBlow)는 격전지를 중심으로 잘 짜인 맵 밸런싱과 긴장감 넘치는 전장 구현으로 아바(A.V.A)의 기대감을 한층 상승시킬 전망이다.
네오위즈 박정필 사업부장은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 만으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대한민국 온라인 FPS 게임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완벽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밀리터리 FPS `아바(A.V.A)`는 차별화된 그래픽 퀄러티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아바(A.V.A)`는 오는 3월 중 클로즈베타 테스트와 함께 리얼 FPS의 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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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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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헌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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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블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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