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가맹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에 앞서 오는 3월 7일까지 사전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씰 온라인’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경험치 및 드랍율 50% 상승, 프리미엄 PC방 전용 코스튬 등 유저들이 가장 원하는 8대 혜택으로 구성됐으며 약 2주간 전국 ‘씰 온라인’ 무료 가맹 PC방에서 사전 체험해 볼 수 있다.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씰 온라인’ PC방 가맹은 매일 200여건 이상의 문의 전화가 접수되는 등 PC방 업주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전국 총 1만 여 개 PC방이 ‘씰 온라인’ 무료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한편 ‘씰 온라인’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선불 정액제로 1개월 55,000원(VAT 포함), 자동결제 시 10% 할인된 금액 49,500원으로 결제 가능하며 오는 3월 7일 오전 9시부터 실시된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현재 게임 시장 내 씰 온라인의 가능성을 다시금 주목하고 있다.”며 “대규모 업데이트와 보다 풍부해진 PC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올해 또 한번의 매출 상승을 예상하고 있으며 나아가 씰 온라인 제2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0대에서 30대까지 골고루 배포된 유저층으로 서비스 초기부터 충성도가 높았던 ‘씰 온라인’은 지난 2005년 7월 과금 모델을 정액제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전환한 이래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공개 서비스 당시의 인기를 점차 회복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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