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의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해피모바일’은 세계 최초의 유무선 연동 게임 ‘로드오브디(Lord of D)’가 SKT와 KTF에서 동시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세계 최초 모바일 기반 유무선 연동 네트워크게임 ‘로드오브디’는 최근 모바일 RPG 최초로 부분유료화를 선언한 바 있다.
세중나모는 ‘로드오브디’의 오픈 베타테스트 실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매일 서울 시내를 순회하는 ‘로드오브디’ 홍보 전용 버스의 사진을 찍거나, 합성사진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일 3명에게 전자문화상품권 2만원 권을 제공하는 ‘찍거나 혹은 합성하거나’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후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참여한 ‘城랭킹 이벤트’ 참여자 1등에서 20등까지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Xbox360, 2~3등에게는 닌텐도DS 라이트, 4~5등은 MP3 S7, 6~10등은 전자문화상품권 2만원 권을, 11~20등에게는 게임머니(5만 골드)를 증정한다.
그 밖에 31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매일 홈페이지 접속 후 투표게시판에 출석체크하면 추첨을 통해 한달 간 매일 1명씩 아이리버 MP3 S7 총 30대를 증정한다.
모든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4월 4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로드오브디’ 공식 홈페이지(www.lo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피모바일은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3월 중순 중에는 SKT, KTF를 통해 정식서비스를 동시 런칭할 예정이다.
‘로드오브디’ 부분유료화 도입으로 KTF 고객은 오픈베타테스트 기간은 물론 지속적으로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신료가 전액 무료이며, SKT 이용 고객은 오픈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다운 후 7일간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신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정보이용료 없이 게임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로드 경로는 휴대폰에서 KTF는 6266+magicN이며, SKT는 6266+Nate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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