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누적 매출 300억원 찍고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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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캐주얼 골프게임 ‘팡야’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30개월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캐주얼 골프게임 ‘팡야’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30개월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팡야’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그 이듬해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고, 꾸준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서비스 32개월에 접어든 올 1월에 300억원을 달성했다.

‘팡야’는 부유층의 여가 문화로 인식됐던 골프를 온라인 게임에 접목시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잡는 데 성공했다.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한 ‘팡야’는 이후 스포츠를 소재로 한 캐주얼 게임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팡야’는 2004년 4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태국, 중국, 미국, 브라질, 영국, 프랑스 등 아시아를 비롯해 북남미와 유럽 지역까지 총 44개국에 진출했다. ‘팡야’는 일본에서 월 매출 10억원을 기록하고 있고, 태국에서는 정식 서비스 11개월 만에 총 회원수 260만명을 돌파하고 태국 온라인 게임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팡야’는 지난 해 8월 시즌3 업데이트 이후 국내 매출이 2~3배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라이센스 계약금이 급등하는 등 게임성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팡야’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스포츠 게임이라는 점과 간단한 조작법,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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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스포츠
제작사
엔트리브소프트
출시일
게임소개
'팡야'는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와 골프를 조합한 캐주얼 골프 게임이다. 기존 골프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달리 골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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