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2007 스타리그 1차 시즌 예선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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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채널 온게임넷은 `2007 스타리그 1차 시즌` 예선전을 용산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15일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생중계 한다. 총 199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한 이번 예선전은 오전, 오후로 나뉘어서 중계된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2007 스타리그 1차 시즌` 예선전을 용산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15일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생중계 한다. 총 199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한 이번 예선전은 오전, 오후로 나뉘어서 중계된다.

온게임넷이 1차 예선전(일명 PC방 예선)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지금까지는 기사나 웹페이지를 통해서만 경기 결과를 알 수 있었다면, 이번 리그에는 주목할 만한 경기나 경기결과를 현장 생중계를 통해 바로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4명의 옵저버와 오전·오후 두 팀의 중계진에 의해서 시청자들은 마치 올림픽 경기 중계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실시간 스타리그 예선전을 관람할 수 있다.

오전에는 MBC게임과 르카프팀의 강세 속에 김택용, 박지호, 염보성, 이제동 선수가 1차 듀얼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고, 전통 강자 서지훈 선수도 진출자 명단에 올랐다. 아쉽게도 KTF 김동수와 강민, 팬택 나도현은 예선 탈락했다.

오후에는 임요환, 박용욱, 안기효, 김성제, 박정석, 서지수, 차재욱 선수를 포함한 101명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예선전을 통과한 28명의 선수들은 스타리그에서 탈락한 20명의 선수들과 듀얼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예선전 맵은 히치하이커, 롱기누스2, 네오 알카노이드가 사용되며 경기 전 추첨을 통해 맵순서를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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