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업계 최초로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베스트앱` 수상한 리디북스
200만 건의 누적다운로드, 80만
회원의 사랑을 받는 국내 전자책 업계 리디북스가 애플리케이션이 전자책 서비스
업체 중 최초로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에서 `베스트 앱` 상을 수상했다.
리디북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국무선인터넷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코리아모바일어워드 2011` 시상식에서 리디북스가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베스트앱`을 차지, 전자책 서비스 업체 중 유일하게 우수 앱으로 선정 되었다.
시상식을 위해 정부, 학계, 이통사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 애플리케이션의 디자인, 사업성, 편의성, 참신성, 안정성 총 5개의 항목을 평가하였으며 5개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앱들에게 수상기회가 주어졌다.
리디북스 앱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쉽고 편리한 독서경험을 제공하는 직관적이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UI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선보인 이메일 및 문자를 통해 전자책 컨텐츠를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은 물론, 전자책을 읽으면서 남긴 메모, 책갈피, 하이라이트 스크랩 내용을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스크랩 동기화’ 기능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선도적인 모습도 수상배경에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이러한 리디북스는 현재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중 누적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할 만큼의 인기를 얻고 있는 바, 향후에도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독서환경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자책 기술력과 양질의 컨텐츠, 직관적인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국내 전자책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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