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업체 아이콜스는 3차원 컨텐츠 전문업체 엔에프엑스미디어와 3D 입체게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콜스는 3D 입체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게임을 제작하여 엔에프엑스미디어에게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공동개발 프로젝트와 지속적인 컨텐츠 유지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엔에프엑스미디어는 국내 휴대폰 단말제조사의 3D입체 전용 게임폰 탑재와 이통사의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휴대폰의 기본 번들게임 탑재에 우선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이콜스는 이를 위해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3D 비행레이싱 온라인게임인 ‘에이스 오브 에이시스’를 모바일게임으로 우선 선보이는 등 금년 연말까지 3D 입체 모바일게임 10여종을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2~3개는 휴대폰 단말사의 임베디드용으로 7~8개는 이동통신사의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양사의 모바일게임 판매수익은 아이콜스가 전액 개발 비용을 부담할 경우 수익 중 80%를 라이센스 비용으로, 또 공동개발시에는 개발비용의 분담비율에 따라 각각 수익을 배분키로 했다.
아이콜스 이승훈 사장은 “본격적인 3D입체 게임폰 출시와 함께 시장이 개화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양질의 컨텐츠가 부족하다”면서 “자사가 보유한 게임개발사업 능력과 신지소프트의 지넥스(GNEX) 기반의 플랫폼, 나노박스의 첨단 3D입체 영상기술 등을 결합해 초기 시장선점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디씨정보통신의 자회사인 엔에프엑스미디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3D 입체영상 컨텐츠 제작 전문업체로 엔터테인먼트, 게임, 애니메이션, 교육컨텐츠
등 입체 컨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최초의 3D 입체 UCC 포털인 모이삼(mo23.co.kr)
오픈을 추진 중인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3D 입체 컨텐츠 업체다.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