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로프트는 휴대폰용 2차원 종스크롤 비행 슈팅 모바일 게임 ‘에어스트라이크 1944’를 SK텔레콤을 통해 4월 12일 국내 출시했다.
사악한 독재자, 다크스테인으로부터 유럽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날아오른 비행단의 모험담을 그린 ‘에어스트라이크 1944’는 비행 슈팅 장르를 기반으로 제작된 휴대폰게임.
‘에어스트라이크 1944’는 오락실에서 즐기는 종스크롤 비행 슈팅 게임의 묘미를 휴대폰에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둔 게임이다.
적을 무찌르기 위해 유저는 전투기 3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총 9개 스테이지를 비행하면서 15종 이상의 다양한 형태와 공격법을 갖춘 적군 및 5종의 보스급 적군을 상대하게 된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효능을 지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유저는 전투기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화면에 보이는 적군을 일거에 무찌를 수 있는 고성능 폭탄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에어스트라이크 1944’의 특징은 기존의 비행 슈팅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스테이지 구성에 있다. 게임의 일부 스테이지에서 유저는 비좁은 터널을 비행하면서 적을 무찌르거나 협곡 사이를 비행하면서 거대한 산을 넘는 위험천만한 곡예비행을 감수해야 한다.
게임로프트 조원영 대표는 “에어스트라이크 1944는 고품질의 휴대폰게임을 선보여 온 게임로프트의 장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비행 슈팅 게임”이라며 “색다른 모습의 비행 슈팅 게임 등장을 갈구해 온 유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어스트라이크 1944’의 게임 이용료는 2천 5백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SKT 네이트 접속 > 게임 > 장르별 게임 보기 > 액션슈팅 > 에어스트라이크 1944 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로프트 웹사이트(www.gamelo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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