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게임 개발사, 훈훈한 친선 농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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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렉스는 5개 게임개발사 개발자가 참여한 친선 농구대회를 지난 4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야외 농구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인포렉스는 5개 게임개발사 개발자가 참여한 친선 농구대회를 지난 4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야외 농구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친선농구대회는 게임개발에 지친 개발자들을 위해 마련한 비공식 행사로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농구대회에 참가한 개발자들은 5개 게임회사는 ‘인포렉스, 소프트맥스, 윈디소프트, 싸이칸, 레몬’이며, 이외에 관련 업계사람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게임 개발사들은 각 회사의 사풍을 엿보듯 독특한 회사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인포렉스는 적절한 몸싸움과 함께 특유의 조직력으로 상대팀을 공략하는 한편, 소프트맥스는 팀 전체 복장을 검정색으로 통일화해 상대팀 기선제압에 나섰으며, 윈디소프트, 사이칸, 레몬 등의 연합팀은 특유의 허술 플레이와 만담농구로 상대팀을 혼란에 빠트렸다는 것. 이날 우승은 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소프트맥스에 돌아갔다.

인포렉스 퍼블리싱팀 송영배 팀장은 “타 회사의 미팅에서 우연찮게 회사 내 농구 동호회가 있다고 하니, 관심 있어하는 게임개발사들이 경기를 제안해 이번에 처음으로 대회를 하기로 했다.”며, “친선 농구를 함께 동참할 개발사 및 개발자는 이메일로(sockos@inforex.co.kr)참여의사를 밝혀주면 언제든지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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