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 대만에서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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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웰은 자사가 개발한 MMORPG ‘노스테일’이 지난 19일 대만에서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엔트웰은 자사가 개발한 MMORPG ‘노스테일’이 지난 19일 대만에서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스테일’은 대만 현지 퍼블리셔 매크로 웰이 운영하고 있는 대만의 유명 게임 포털 ‘OMG(www.omg.com.tw)’를 통해 지난 19일 오픈베타테스트 8시간 만에 정식서비스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이례적인 진행으로 현지 게임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며, 자사의 안정적인 기술력과 현지 퍼블리셔의 적극적인 진행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노스테일’은 현재 대만에서 7개 메인 서버에 각 4채널씩 총 28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식서비스 이후 나흘만인 23일에는 대만 최대 게임사이트(http://gamer.com.tw) 온라인 게임순위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순위에서 ‘노스테일’은 80만 이상의 득표를 획득하며, 2등인 WOW와는 10만표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노스테일’ 대만 공식 홈페이지(http://www.omg.com.tw)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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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노스테일SE’의 특징은 복잡한 직업레벨이 사라지고 플레이어의 전투레벨과 스페셜리스트 레벨만 적용된다. 그에 따라 모든 스킬은 전투레벨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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