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린이 날 맞아 소아병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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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오동주)의 소아병동을 찾아 환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

넥슨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오동주)의 소아병동을 찾아 환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한국메이크어위시(Make-A- Wish)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한‘펀(Fun)펀(Fun)한 파티”를 넥슨이 후원한 것이다. 행사에는 넥슨 직원 10여명이 직접 참여하여 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촬영, 학용품 선물증정 등을 도왔다.

특히 어린이 최고 인기 게임인 넥슨의 `카트라이더`,`비엔비` 캐릭터인 ‘배찌’, ‘디지니’와의 즉석 사진촬영과 이들이 직접 전하는 `메이플스토리` 학용품 선물은 외출이 어려운 병동의 환아들에게 커다란 어린이날 선물이 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고려대 구로병원 의료사회 사업팀 김원철 팀장은 “넥슨의 작은 정성이 아픈 아이들에게는 큰 희망과 기쁨이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넥슨과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 더 큰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포괄적으로 확대하여, 올해부터 어린이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및 캠페인을 대거 벌일 계획이다”고 말하면서, “한국의 대표 게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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