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2007년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2004년 이후 3년만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2007년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2004년 이후 4년만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의 1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23.4% 증가한 11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84.2% 증가한 10억원을 거뒀다.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 전설 2`의 해외매출 증가와 신규게임 `라테일`의 선전에 힘입어 4년만에 분기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2분기 이후 신규게임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실적 성장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액토즈소프트의 김강 사장은 "미르의 전설2와 라테일의 실적기여도를 기반으로 자체개발 게임사업이 점차 성숙 단계에 진입하였고 올해에는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를 통해 매출 다변화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자체개발 게임사업 강화 및 퍼블리싱 사업진출 등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경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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